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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다이어트_조여정, 이진, 박진희.. 스타가 요가를 사랑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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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 이진, 박진희.. 스타가 요가를 사랑하는 이유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스케줄에도 요가라면 열심인 스타들. 그들의 남다른 요가 사랑엔 그만한 이유가 있었다!
         
  박진희 “마음이 홀가분해지는 것 같아요.”
“한창 바쁠 때는 많이 못하지만 활동을 쉴 때는 꼭 하게 되죠. 벌써 2년째에 접어들었어요. 혼자 명상할 수 있는 시간이 생긴다는 것, 몸이 가뿐해지는 느낌이 좋아요”라는 것이 박진희의 요가 예찬론. 단기간에 어떤 효과를 바라고 하기보다는 건강을 위해 앞으로도 쭈~욱 요가를 배워볼 생각이라고.


조여정 “발성이 좋아졌어요”
퓨어요가의 선생님이자 조여정의 친언니인 shauna는 “여정이가 요가를 시작한 지는 벌써 1년이 넘었죠. 지금도 하루도 빠지지 않고 할 정도로 열심이라니까요. 여정이 말로는 뮤지컬 <그리스>를 준비하면서도 효과를 톡톡히 봤다고 해요. 뮤지컬 감독님도 발성이 많이 좋아졌다며 칭찬하신대요”라며 코스모에 귀띔했다.
 
 
이사비 “자세 교정에 요가만 한 게 없죠.”
“헬스클럽에서 운동하는 것이 너무 지루했어요. 친구들과 함께할 수 있는 운동을 찾다가 요가를 접하게 되었죠. 원래 등과 어깨 부분이 많이 굽어 있고 좌우 골반이 틀어진 상태였는데 3개월간 요가를 배운 뒤로 몸의 균형이 많이 잡혔어요. 등 근육이 뭉친 것 역시 거의 다 풀렸고요. 홍진경, 임상효 등 모델 친구들과 함께 배워 지루하지도 않아요.” 내 몸을 하나하나 느껴가며 하는 운동이어서 자가 치료가 가능하다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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