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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빠지는 러닝머신
체중을 줄이는데 가장 좋은 유산소 운동을 뽑으라면 단연 걷기와 조깅이다. 걷기와 조깅이 넓은 장소가 필요한데 비하여 실내에 좁은 공간만 있다면 가능한 러닝머신은 벨트 위에서 걷거나 달릴 수 있어 다른 어떤 운동기구보다도 운동의 효과가 확실하여 체중을 줄이기에 적합하기 때문에 인기가 높다.
러닝머신에서는 운동강도의 조절이 용이하여 실내에서도 언덕길을 달리면서 운동을 하는 듯한 느낌을 가질 수 있게 한다. 또한 운동 할 때에 심박수나 운동지속시간, 운동 강도에 따른 에너지 소비량 등을 정확하게 알 수 있으므로 무리하지 않고 규칙적으로 한다면 체중을 줄이는데 아주 유용한 운동장비이다.
러닝머신에서는 운동강도의 조절이 용이하여 실내에서도 언덕길을 달리면서 운동을 하는 듯한 느낌을 가질 수 있게 한다. 또한 운동 할 때에 심박수나 운동지속시간, 운동 강도에 따른 에너지 소비량 등을 정확하게 알 수 있으므로 무리하지 않고 규칙적으로 한다면 체중을 줄이는데 아주 유용한 운동장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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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의 자세> 걸을 때에도 같은 시간에 더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기 위해선 걷는 자세가 중요하다. 상체는 숙이지 말고 정면을 보고 어깨와 팔은 자연스럽게 힘을 빼고 팔은 저절로 움직이게 하고 걸어야 한다. 발이 바닥에 닫을 때는 발바닥의 뒤꿈치부터 닿도록 하며, 발바닥이 닿은 후 발가락 쪽이 닿도록 하여야 한다. 걸을 때의 보폭은 너무 크게 해서 걷지 말고 약간 줄여서 발걸음 수를 많이 해서 빨리 걷는 것이 좋고 손과 팔도 자연스럽게 앞뒤로 약간 크게 움직여 주면 상체의 운동 효과가 더 커지므로 에너지 소비율을 늘릴 수 있다. 또한 가벼운 아령을 들고서 걷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비만한 사람 중에는 무릎이 아프거나 요통이 있는 사람이 많은데 이럴 경우에는 경사를 무리하게 올리지 말고 경사를 낮추어서 걷는 것이 바람직하다 <운동 강도> 일반적으로 시속 5~7km/h 정도 속도로 20분 이상 지속해야 하며 점진적으로 속도와 운동 시간을 증가시켜서 25분에서 45분까지 운동을 할 수 있도록 한다. 대부분 이 정도 속도면 빠른 속보에 해당하므로 본인의 최대 심박수의 50~70% 정도 수준으로 20~30대 성인이라면 맥박수가 1분에 120회 이상 정도면 운동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심박수가 체크 되지 않는다면 운동을 할 때 '숨이 차고 약간 힘이 든 정도'로 옆 사람과 대화가 가능한 정도면 된다. 처음부터 너무 빨리 걷거나 뛰지 말고 천천히 걷기 5분, 빨리 걷기 10~15분, 가볍게 뛰기 5분, 다시 천천히 걷기 5분 등의 순서로 하면 적당하다. <러닝머신의 주의사항> 현기증이 심한 사람들이나 연령이 많은 사람들이 간혹 넘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손잡이를 잡고서 운동을 하도록 한다. 또한 뒤로 걷는 것은 더 위험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비만한 사람 대부분은 관절이 좋지 않으므로 관절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맨발로 운동을 해서는 안되고 쿠션이 좋은 운동화와 운동양말, 가벼운 운동복을 착용하여야 한다. 60분 이상 지속적인 운동은 오히려 무릎관절이나 허리에 역효과를 가져와 아플 수 있고, 동시에 고가의 러닝머신이 과열되어 고장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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