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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예쁜몸매만들기

다이어트와 웨이트 트레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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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와 웨이트 트레이닝

다이어트시 왜 웨이트 트레이닝이 필요할까? 

1. 근육과 뼈 발달 및 근육량의 증가로 체내 소비칼로리 증가시킨다.
체중감량을 위해서라면 기본적으로 유산소운동을 해야 한다.
이와 함께 근력운동을 병행하면 근육양을 증가시켜 체지방을 보다 더 빨리 감소시키는데 효과가 있다.
그 이유는 근육조직은 지방조직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소비하는데 인체가 소비하는 칼로리의 90%는 근육이 사용하기 때문으로 지방분해의 주체는 근육이라고 할 수 있다.

2. 피부의 탄력성 유지, 전체적인 몸매의 균형을 잡아준다.

일반적인 여성의 경우 아무리 열심히 근력운동을 해도 근육이 울뚝불뚝 나오는 정도로 발달되지는 않는다.
여성 보디빌딩 선수 같은 경우는 근육발달을 위한 특수훈련을 받기 때문에 남성 못지 않는 근육을 가지고 있는 것이고, 꾸준한 근력운동은 전체적인 몸매의 균형을 이룰 수 있는 효과가 있다.

3. 골다공증을 예방한다.
근력운동은 체내에서 칼슘 성분이 빠져나가는 골다공증을 예방하는데 크게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보고되고 있기 때문에 여성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

4. 같은 체중일 경우 보다 날씬해 보이는 효과가 있다.
체중이 같을 때 근육이 발달된 사람이 더 날씬하게 보이는 이유는 근육과 체지방은 그 밀도에서 약 20%의 차이를 나타내기 때문이다. 대개 탄력적인 몸매를 가진 여성은 겉보기보다 체중이 3 - 5kg 더 많이 나간다고 한다. 


여성에게 웨이트 트레이닝이 더 필요해요.

많은 사람들은 근력운동을 주로 남성들이 하는 웨이트 트레이닝이라고 이해하는데 앞에서 잠깐 살펴보았듯이 이 운동은 여성에게도 꼭 필요한 운동이다. 오히려 근력운동은 남성보다는 여성이 더 많이 해야 한다고도 한다.
그 이유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 여성의 근육은 남성의 50%에 불과하다.

2.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estrogen)은 체내 근육발달을 저해시키는 요인이다.
이로 인해 대개의 여성은 신체조성상 근육이 차지하는 비율이 너무나 적고 상대적으로 지방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다. 따라서 생리적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비만이 될 확률이 더 높다고 할 수 있다. 

저근육형 비만(Sarcopenic obesity)

비만해지는 경우를 크게 두가지로 나눈다면 체지방이 많아 체지방율이 높은 겉보기에 뚱뚱한 비만과 근육량이 심하게 부족해 체중은 표준임에도 비만으로 판정되는 저근육형 비만이 있다.
한국의 젊은 여성 중 상당수가 저근육형 비만에 해당된다고 한다.
이런 경우 비만 치료의 목적은 체지방 감소보다는 근육량 증가이므로 근력운동을 반드시 해야 한다.
이와 반대로 저근육형 비만과 상대적으로 체중은 과체중이지만 체지방율이 낮고 근육량이 많은 경우에는 비만하다고 할 수 없으므로 사실상 체중을 조절할 필요가 없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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