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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다이어트비법

[다이어트 비법] 나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라 '혈액형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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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라 '혈액형 다이어트'

A형인 사람은 꼼꼼함, O형은 대범함, B형은 제멋대로, AB형은 미스터리…. 혈액형으로 사람의 성격을 분석하여 수다 떠는 건 일상의 즐거움이다.

혈액형에 따라 다이어트 방법이 각각 다르다는데…. 체질을 분석하여 건강하게 살을 빼는 획기적인 실천법에 대한 시원한 해답.



●단백질의 일종인 ‘펙틴’이 혈액형 다이어트의 열쇠

‘내 혈액형에 맞지 않는 음식을 줄이면 자연스레 살이 빠진다’라는 말을 들으면 귀가 솔깃해진다.

혈액형 다이어트의 가장 중요한 열쇠는 식품에 함유되어 있는 단백질의 일종인 ‘펙틴’. 자신의 혈액형에 맞는 식품을 선택하면 칼로리를 신경 쓰거나 먹는 양을 극단적으로 줄일 필요가 없으므로 스트레스 받지 않고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는 것.

다이어트에 목숨 거는 일본 여자들이 혈액형 다이어트에 매달리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몸에 만성염증이 있으면 기껏 섭취한 단백질이 면역 세포에 의해 사용되기 때문에 간장, 신장 등 필요 기관에 사용되어질 수 없다.

그러므로 혈액형에 맞지 않는 식품의 펙틴을 피하면 이러한 염증을 억제하고 컨디션을 가다듬어 신진대사가 잘되는 마른 체질로 바꿔간다는 새로운 다이어트 이론이다.

그러므로 혈액형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은 감소되지 않으면서 여분의 지방은 줄어든다. 또한 피부도 깨끗해지고 생리불순이나 식후 속쓰림 등도 감쪽같이 없어진다.


●신진대사 높이고, 체지방 낮추는 혈액형별 식사법

A형- 야채 위주의 식생활

A형은 농경민의 자손으로, 야채 중심의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 신진대사에 관해서 A형은 O형과 정반대다.

A형은 동물성보다는 식물성 단백질이 좋으므로 지금까지 고기 중심의 식사를 하던 사람은 그것을 개선하는 것만으로도 몸무게가 많이 빠진다.

A형에게 육류는 오히려 신진대사 기능을 떨어뜨려 흡수된 에너지가 지방 형태로 저장된다. 고기와는 안녕하고, 대신 부족한 단백질은 콩류 등에서 구한다. 단, 유제품은 피하고 발효 제품인 요구르트를 먹는다.

체중을 늘리는 식품
고기 소화가 잘되지 않아 지방으로 축적된다.
유제품 영양소의 대사를 방해한다.
강낭콩 소화효소의 활동을 방해해서 신진대사를 저하시킨다.
밀가루 다량 섭취하면 근육조직을 산성화시켜 칼로리 연소가 늦어진다.

체중을 줄이는 식품
식물성 기름 소화작용을 도와주고 부기를 가라앉힌다.
메주콩 함유 식품 소화작용을 도와줘서 대사를 빠르게 한다.
야채 대사를 높이고 장의 활동을 활발하게 한다.
파인애플 칼로리 연소를 촉진시킨다


B형- 유제품으로 신진대사를 UP!
B형은 백인종과 몽고 인종의 혼혈족이 주거했던 지역. 즉 다양한 사람과 문화가 뒤섞이면서 새로 나타난 혈액형이다.

유목민의 특성을 가진 B형은 모든 면에서 균형이 잘 잡혀 있고 면역성과 소화기관이 좋다. B형은 다양하고 풍부한 재료를 이용한 식생활을 즐기고, 스트레스에도 적절히 대응하여 다이어트도 성공할 수 있다.

에너지 대사율을 떨어뜨리는 아래의 식품이 밀가루와 만났을 경우, 대사율이 더욱 떨어져 소화가 안 된 체지방이 저장된다.

체중을 늘리는 식품
옥수수, 땅콩, 닭고기, 토마토,
참기름, 들깨 대사를 저하시킨다.
메밀 소화를 방해한다.
밀가루 소화 대사를 방해해 연소되지 않고 지방으로 축적된다.

체중을 줄이는 식품
푸른 야채, 살코기, 달걀,
저지방 유제품, 쇠간 대사효율을 높인다.


● 나에게 맞는 음식과 운동이 따로 있다!…혈액형별 체질 연구

O형- 살코기, 야채 과일 중심으로 !
O형은 인류 역사에 있어, 가장 오래되었으며 주로 수렵 생활을 했고 동물성 단백질이 주된 에너지원이었다.

따라서 소화 기관이 튼튼하고 강한 면역성을 가졌지만 유제품이나 곡류의 경우 에너지 대사기능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살찌기 쉽다. 곡류, 빵, 콩류를 입에 대지 않는 것이 첫번째 원칙. 살이 찌는 가장 큰 원인은 밀가루에 함유되어 있는 글루텐이다.

우동이나 파스타, 라면 등은 다이어트 시기엔 반드시 피해라. O형은 위산이 많기 때문에 고기를 효율적으로 소화하고 신진대사하는 일이 가능하다.

단, 위산과다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야채나 과일을 충분히 섭취할 것. 특히 비타민 K를 많이 포함한 브로콜리나 시금치를 추천.

O형은 식생활이나 환경의 변화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면도 있지만, 강한 성격과 자신감 넘치는 기질을 살린다면 다이어트도 잘 이겨낼 수 있다.

체중을 늘리는 식품
밀가루의 글루텐 칼로리를 에너지로 바꾸는 활동을 약화시킨다.
옥수수 대사의 효율을 저하시킨다.
강낭콩 칼로리의 연소를 방해한다.
양배추, 콜리플라워 갑상선 호르몬의 분비를 방해한다.

체중을 줄이는 식품
간(소) 비타민 B를 많이 포함해서 신진대사를 높인다.
살코기 대사효율이 높다.
어패류 갑상선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킨다.


AB형- 유여려 종류를 조금씩 먹도록 !
AB형은 생겨난 지 불과 1백 년도 채 안 되었으며 세계 인구 중 5% 미만이다. A형과 B형의 양쪽 성질을 모두 가지고 있어서 체중 관리 하기 가장 힘든 타입.

A형의 성질을 물려받아 고기를 효율적으로 대사할 수 없다. 우선 체중을 줄이려면 먹는 고기의 양을 제한하고, 대사의 효율을 높이는 야채나 두부, 요구르트 등을 고기와 함께 먹는다.

또 B형과 마찬가지로 닭고기는 입에 대지 않는 것이 좋다. AB형의 경우 근육 조직이 다소 알칼리성에 가깝지만 높은 효율로 칼로리를 연소하기 때문에 근육을 산성화하는 밀가루는 피한다.

A형과 B형, 양쪽에 좋지 않은 음식은 AB형도 피하는 것이 좋지만 토마토처럼 양쪽에 맞지 않는 음식이라도 먹어야 하는 예외가 있다.

체중을 늘리는 식품
살코기 소화가 잘되지 않아 지방으로 축적된다.
강낭콩 대사의 효율을 저하시킨다. 옥수수 인슐린의 활동을 방해한다. 메밀 혈당치를 낮춘다.
밀가루 칼로리가 효율적으로 연소되지 않는다.

체중을 줄이는 식품
푸른 야채, 살코기, 달걀,
저지방 유제품, 쇠간 대사효율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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