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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다이어트_김재원, 이번엔 몸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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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이번엔 몸짱이다’
[스포츠연예신문 2004-12-22 11:14]
얼짱 탤런트 김재원이 이번에는 몸짱에 도전하고 나섰습니다.
김재원은 최근‘운동 중독증’에 걸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운동 삼매경에 푹 빠져 있는데요.
자신의 집에 운동기구들을 모두 들여놓고 하루 2시간 이상씩 꼬박꼬박 운동을 하는 것은 물론이고, 겉옷 속에 18kg짜리 특수 감량복까지 입고 다니며 무거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김재원이 이렇게 운동 삼매경에 빠진 이유는 KBS 2TV드라마‘북경 내사랑’출연 당시부터 스스로 살이 많이 쪘다고 판단했기 때문인데요. 이에 다시 예전의 날렵한 몸매로 돌아오기 위해 혹독한 다이어트와 몸 만들기 프로젝트에 돌입한 것이죠.
김재원은 이런 피나는 노력 끝에 SBS드라마‘형수님은 열 아홉’종영 이후 벌써 10kg이나 감량에 성공했다고 하는데요. 김재원은 “휴식기 동안에는 운동에만 전념할 생각이다. 다음 작품에는 나의 작정을 극대화시킨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며 새로운 몸짱 스타 탄생을 예고했습니다.
발행: 스포츠연예신문 5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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