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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다이어트상식

살빼는 약 살빼는 약 이런저런 방법으로 수많은 다이어트를 해 보았지만 결국은 실패했을 경우 '단기간에 쉽게 확실히 살을 뺄 수 있다!'는 광고에 눈과 귀가 쏠깃해지기 쉽다. 다이어트에 가장 좋은 방법은 꾸준한 식사조절과 운동이라는 것은 잘 알고 있지만 대부분의 살찐 사람들은 움직이기 싫어하고, 운동을 해도 쉽게 지치고, 무엇보다 먹고 싶은 욕구를 참아내기가 너무나 어렵다. 이런 점을 이용하여 평소대로 먹고 생활해도 살이 빠진다는 광고가 난무하고 또 이런 광고를 읽다보면 현혹되기 마련이다. 최후의 수단으로 흔히들 사용하는 살빼는 약에는 어떤 것들이 있으며 살빼는 약의 원리(?)와 부작용 등에 대해 알아보자. 이뇨제 (탈수로 인한 일시적 체중감소 효과를 이용한 것이다.) 살빼는 약으로 가장 많이 남용되고 있는 것이 약.. 더보기
변비에는 이런 운동이 좋아요 변비에는 이런 운동이 좋아요 복근자극운동 똑바로 누워 양무릎을 굽혀 가지런히 세운다. 발목은 엉덩이에 갖다대는 듯한 기분으로 양무릎을 붙인 상태에서 바닥에 닿을 때까지 좌우로 쓰러뜨리기를 반복한다. 물구나무서기 물구나무서기는 내장기능을 강화하는데 매우 좋은데 이 자세가 어려우면 바닥에 누워 벽에 비스듬히 다리를 올려놓는 것도 효과적이다. 장운동법 크게 숨을 들이마시면서 배에 힘을 주며 당겨주어 배변신경에 자극을 준다. 그 후 손으로 아랫배를 골고루 쓸어준다. [출처] 닥터푸드 다이어트 : 다이어트상식 - http://rosemoll.com/bbs/board.php?bo_table=info1&wr_id=96 더보기
왜 다이어트를 하면 변비가 찾아올까? 여성이 변비에 잘 걸리는데는 다음과 같은 생리적인 이유들이 있다. 1. 호르몬의 작용으로 배란부터 월경이 있을 때까지 분비되는 황체 호르몬이 장의 연동운동을 억제하여 변비증상이 나타나기 쉽고, 월경이 시작되면 분비되는 난포호르몬이 장의 연동운동을 촉진하게 되어 배변이 잘 된다. 2. 여성이 남성보다 복근력이나 변을 밀어내는 내장 운동력이 약하다. 3. 여성이 남성보다 모든 면에서 신경이 더 예민한데 자율신경이 약하면 사소한 일에도 민감하게 반응하여 스트레스도 많이 받게 되어 자연히 배변이 잘 안된다. 위와 같은 생리적인 이유 이외에도 여성이 남성보다 변비에 잘 걸리는 이유는 바로 무리한 다이어트이다. 일정한 시간에 일정량의 식사를 하면 장도 활발한 연동운동을 하는데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식사를 자주 거른.. 더보기
변비의 유형 이완성 변비 보통 말하는 변비로 장의 연동운동이 약화되어 찌꺼기가 대장에 머물러 수분이 지나치게 흡수되고 내용물이 고형화되어 천천히 이동하는 경우를 말한다. 원인 - 변통을 자주 참음으로 인한 불규칙적인 배변 습관 - 불규칙적인 식습관 - 수분이나 섬유질의 섭취 부족 - 운동부족으로 인한 장근육 약화 - 쇠약한 관절염 환자나 노인 - 임신 증상 구토와 두통이 있고 배변시 항문 주위에 통증이 느껴진다. 치료법 - 규칙적인 배변(변의를 참지 말것) - 적당한 휴식과 마음의 안정 - 규칙적이고 균형된 식사 - 충분한 수분과 섬유질의 섭취 - 적당한 운동 식사법 장을 자극하여 배변을 돕는 음식의 섭취 - 정제하지 않은 곡류(현미, 통밀가루 등) - 생야채, 과일, 해조류 - 유산균이 많이 들어있는 식품(요구르트.. 더보기
변비란? 변비란 배변횟수가 줄어들어 배설물이 결장에 오래 머물러 건조되므로써 배설되기 어려워진 상태를 말한다. 변비의 판정지표는 개인마다의 생리특성상의 차이가 커서 명확히 제시하기는 어려우나 아래 항목 중 2가지 이상, 3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 변비라고 진단할 수 있다. - 배변횟수가 1주일에 2회 이하 - 대변 무게가 하루 35g 이하 - 배변을 위해 힘을 과도하게 주어야 하거나 딱딱하고 굵은 변이 나오는 경우가 4번 중 1번 이상 - 배변 후 늘 잔변감이 느껴짐 [출처] 다이어트의 진실 - http://dietjinsil.com/bbs/board.php?bo_table=info1&wr_id=93 더보기
요요현상을 막는 방법 1. 체중감량 후 한동안 체중이 그대로이거나 늘어난다고 하여 다이어트를 중단하지 말자. 체중은 단계적으로 빠진다. 일정기간 체중감량이 잘 되다가 어느 기간이 되면 감량이 안되는데 이는 살이 더 이상 안 빠지는 것이 아니라 감량이 된 몸에 적응하는 기간이므로 걱정할 필요없다. 적응기간이 지나면 체중이 또 감량된다. 2. 목표체중에 도달 후 과식, 폭식을 피하고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꾸준히 병행할 것! 과식과 폭식은 요요현상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항상 먹을 양 만큼만 덜어놓고 소식하는 식습관을 기르자. 감량체중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식이요법과 함께 유산소운동을 병행하여 기초대사량을 일정하게 유지하도록 한다. [출처] 다이어트의 진실 - http://dietjinsil.com/bbs/board.php?bo_ta.. 더보기
왜 요요현상이 나타날까 1. 기초대사량이 감소하기 때문이다. 일정기간 절식을 하면 체내 근육량이 감소하고 이로 인해 기초대사량이 낮아진다. 기초대사량이 낮아지면 식사량이 다이어트 이전과 같거나 그 이하가 되더라도 낮아진 기초대사량 만큼의 잉여에너지가 생기고, 그 남은 에너지가 가장 축적되기 쉬운 체지방의 형태로 되어 체중 증가를 가져온다. 2. 체중이 감소했다 할지라도 체내 지방세포의 수는 그대로 존재해서 언제든지 다시 체중감소 이전의 지방이 가장 많았던 상태로 되돌아가고자 하기 때문이다. [출처] 다이어트의 진실 - http://dietjinsil.com/bbs/board.php?bo_table=info1&wr_id=91 더보기
요요현상이란 다이어트를 시작하여 어느 정도 체중감량 후 다이어트를 중단한 경우에 원래 체중 이상으로 다시 증가하는 현상 [출처] 다이어트의 진실 - http://dietjinsil.com/bbs/board.php?bo_table=info1&wr_id=90 더보기
비만의 동반자, 성인병 성인비만의 가장 큰 문제점은 비만이 여러 성인병의 원인이 되고 특정 질환의 증세를 악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비만이 성인병의 출발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비만은 다음과 같은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 순환기질환 : 동맥경화, 고혈압, 관상동맥질환, 뇌혈관장해 - 내분비, 대사질환 : 당뇨병, 고지혈증, 고요산혈증 - 호흡기질환 : 수면시 무호흡증후군, Pickwick 증후군 - 소화기질환 : 지방간, 담석증 - 정형외과질환 : 변형성 무릎관절염, 요통증 - 부인과질환 : 무월경, 불임, 임신중독증 - 악성종양 : 자궁암, 유방암, 대장암 특히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호소하는 발목과 무릎통증, 요통 등도 과다한 체중에서 비롯된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다음은 .. 더보기
Life cycle에 따른 비만의 문제 유아기, 학령기 유아기부터 시작된 과잉영양 특히 에너지 과잉은 학동기의 비만으로 나타나기 쉽다. 현재 학동기의 비만 발생율은 15% 이상이라고 한다. 대부분 과식과 운동부족으로 인한 단순성 비만이다. 소아비만의 문제점은 운동능력의 저하, 심리적 열등감의 증가, 학업성적의 부진 등 뿐만 아니라 소아비만의 60%이상이 성인비만으로 이어진다는 데 있다. 사춘기 사춘기는 신체적, 생리적, 정신적 성장이 모두 왕성한 시기이다. 특히, 사춘기 여성의 경우 여성 호르몬의 분비가 왕성하여 유방, 복부, 엉덩이 부위에 집중적으로 체지방이 축적된다. 사춘기에 너무 살이 찌게 되면 외모에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이기 때문에 체형이나 외모에 대한 자신감의 저하로 연결될 수 있고, 게을러지고 잠이 많아지고 집중력도 떨어져 학업성적.. 더보기